자료실/├건축가2012.02.25 01:00


Editorial
09 이벤트 도시·인-오픈 그라운드_김병윤

Criticism 폴 스미스 플래그십 스토어
12 폴 스미스 플래그십 스토어_김찬중
14 폴 스미스 플래그십 스토어와 시스템 랩의 생산 시스템_김현섭
16 건축과 사물_임종엽
18 폴 스미스 스토어, 도시의 캔버스가 되다_박석중
20 특별함에 대한 욕구와 경험_박종혁

Architect 윤경란, 김창균
24 젊은 건축가 윤경란_건축이란 공간을 다루는 예술이다
30 젊은 건축가 김창균_즐거운 일상의 장소만들기

Focus
36 환경 가치에 대한 건축의 자세, 테스코 홈플러스 연수원_(주)시아플랜
40 한국스틸건축학교_스틸로 만들어지는 미래건축, 그 다양한 가능성과 도전

Opinion
43 2012년‘ 한국건축가협회’의 목동 시대를 맞아서_원정수

News
46 KIA Project 판교 넥서스 타워_임지택+이애오건축사사무소
47 KIA Project 성남시 한마음 복지관_김수훤, 박병욱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48 신간소개/ 건축계소식/ 협회소식/ 회원동정/ 주소정정




표지설명 폴 스미스 플래그십 스토어

프리미엄 브랜드가 요구하는 건물의 인지도, 건축 프로그램, 법적 용적률은 대지조건과 고밀도 상권 속에서 요구되는 조건들이었다. 건물의 형태는 특정지어진듯 하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서 각기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 혹자는 토끼 같다고도 하고 낙타, 치아의 일부, 멍게, 동화속의 집 등, 각양각색의 표현으로 이야기를 한다. 작은 규모이나 도시 내에서 이야기거리가 생산되는 것이 ‘폴 스미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이러한 형태적인 관점은 사실 법적 테두리 안에서 훨씬 더 강력하게 영향을 받는다.

 


Posted by 정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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